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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임스의 경제 칼럼 170>
작성자 xntree
작성일자 2022-11-09
조회수 270

<제임스의 경제 칼럼 170>

북빌딩, 북클로우징?

 

 

연말이 다가오면서 금융 시장에서 많이 언급되는 용어가 바로 ‘book building’

‘book closing’ ‘pricing’같은 것들입니다. book building수요 예측으로 불리며 기업을 상장하거나 신규 채권을 발행할 때 주식이나 채권을 사 줄 기관투자가들에게 미리 수요를 조사해서(주식 가격이 얼마가 적정한지, 채권의 이자와 기간을 어떻게 할지 등) 수요와 공급의 적절한 수준을 맞추는 사전 정지 작업을 뜻합니다.

book closing회계연도 장부를 결산하는 일을 말합니다.

주로 11월 말부터 시작하는데 이는 기관 투자자들이 1.1일부터 관리했던 장부상의 수익이나 손실이 연말로 가면서 변동이 발생하는 것을 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11월이 되면 시장에서 주식이나 채권의 거래가 줄고 신규 채권 발행이 어렵습니다.

11월 말이되면 시장에서 신규 채권 발행이 사실상 종료됩니다.

2022.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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