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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반갑다 신축년(辛丑年)’ 2021 새해 소망 전해요
작성자 관리자
기사작성일자 2021-01-08
조회수 4242

‘반갑다 신축년(辛丑年)’ 2021 새해 소망 전해요


AI 피플이 전하는 2021 새해 덕담




2020년 경자년(庚子年)이 지나가고, 신축년(辛丑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는 전 국민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라는 전대미문의 전염병과 사투를 벌였습니다. 다가오는 신축년은 풍요로움의 상징인 소의 해입니다. 국민 모두가 힘을 모아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좋은 일만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새해를 맞는 정치인·기업인·교수 등 각계각층의 새해 소망과 기대를 들어봤습니다.



“K-장녀답게 야무지게 일할 것”


양향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광주서구을)은 “올해 예산 확보, 숙원사업 해결 등 전례없는 성과를 거뒀다”며 “난임치료 AI플랫폼 개발과 스마트팜 및 스마트 문화생태체험관 조성사업 등을 통해 광주 서구를 AI 자치구로 변모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여러분과 함께 시작한 이 모든 일이 풍성한 결실을 맞이할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고 챙기겠다”며 “집안 살림을 책임지는 K-장녀답게 야무지게 일하겠다. 따뜻한 연말 되시길 바라며 2021년 신축년에는 하시는 일 모두 이뤄내는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시민안전·경제활력 최선”


김용집 광주시의회 의장은 새해 광주를 지방자치 모범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의장은 "광주형 3대 뉴딜을 비롯, 수많은 난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대안 제시와 자치입법 마련에도 최선을 다 하겠다”며 “코로나19 상황이 완전히 종식될 때까지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새해에도 배려와 존중의 광주 정신이 더욱 빛을 발하고, 모두가 넉넉하고 풍요로운 내일을 위해 시민의 뜻과 지혜를 모아 나가겠다”고 밝혔다.



“AI·ICT·콘텐츠 기업 성장지원 역할 충실”


탁용석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은 “2021년 새해를 맞이하여, 올해는 우리모두 코로나19를 이겨내고 새로이 도약할 수 있는 희망의 한해가 되길 기원한다”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아울러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신년에도 인공지능과 ICT 그리고, 콘텐츠 기업성장의 엑셀러레이터 기관으로서 역할과 기능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며 “지역의 산학연과 함께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선제적인 대응으로 ‘풍요로운 광주’ 만들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 특화분야 살아있는 인공지능(Live AI) 융합생태계 기대”


김종원 광주과학기술원(지스트·GIST) 인공지능대학원장은 31일 “갑작스럽게 찾아왔던 큰 변화에 따른 어려움이 하나씩 사그라드는 화창한 2021년 새해가 모두와 함께 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김 대학원장은 “산·학·관·연이 함께 힘을 모아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디지털전환의 핵심인 데이터-인공지능의 유연한 연결을 추구하면서, 헬스케어, 에너지, 모빌리티, 문화예술 등 특화분야들의 살아있는 인공지능(Live AI) 융합생태계를 스마트하고 자연친화적으로 만들어가는 새해를 그려본다”며 “또한 사람중심 인공지능 융합 패러다임을 이해하는 우리들 모두가, 연 초에 첫 삽을 뜨는 인공지능산업융합집적단지 놀이터 구축에 발맞춰 자신 주변의 생산과 소비 공간을 지속적으로 고쳐나가면서 인공지능 선도도시를 위해 앞장서기를 희망해 본다”고 덧붙였다.



“새해에는 4차 인재에 대한 더 많은 관심을”


김수형 전남대학교 AI융합대학 학장은 “지금까지는 글쓰기 능력이나 수학적 사고능력이 모든 학문의 기초소양이었다면, 앞으로는 인공지능 활용능력이 모든 학문의 기본소양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이어 “대학에서도 전교생 대상의 인공지능 필수교육을 준비하고 있다. 초중고 교육과정에서도 이와 같은 추세에 맞춰 인공지능과 코딩기법에 대한 교육을 강화해야할 것이다”며 “인공지능으로 시작된 4차 산업혁명시대에 꼭 필요한 인재가 되기 위한 관심과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다”고 덧붙였다.



“AI융합을 통해 지역 신성장동력 창출하길”


양승학 호남대학교 LINC+사업단 단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일기장에 기록하고 싶지 않은 2020년으로 기억될 것 같은 한 해였다”며 “지역발전을 새롭게 열어갈 시점에서 많은 시간을 놓친 듯한 안타까움도 잠시, 인공지능(AI)으로 뜨겁게 달아오르기 시작한 한 해로도 기억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더불어 “신축년 새해에는 AI융합을 통한 지역의 신성장동력 창출을 위해 산·학·연·관의 보다 긴밀하고 상시적인 소통의 자리가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소망했다.



“AI+에너지가 삶의 큰 변화를 가져다 줄 것”


김용현 한국광기술원 AI광에너지연구센터장은 “신축년 새로운 희망을 맞이하고,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길 소망한다”며 “2020년 뜻밖의 힘든 시기였지만, 잘 극복할 수 있는 능력과 언택트 기반의 새로운 기술을 접목할 수 있는 시기이기도 했다. 인공지능 기술이 여러분의 삶 안에서 큰 변화를 이끌 수 있는 새해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 센터장은 “광주광역시 주력산업인 에너지 분야와 인공지능 융합 기술개발을 통해 기업 신산업을 발굴하고 성장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인공지능 시대의 새로운 산업을 통해 힘차게 나아가길 바란다”고 기원했다.



“신축년, 광주 AI 스타트업 적극 지원”


윤우근 엑센트리벤처스 이사회의장은 기업 소개와 함께 내년 사업계획을 밝혔다. 윤 이사회의장은 "㈜엑센트리벤처스는 글로벌 투자전문기업이자 유니콘 배출 특화 액셀러레이터로, 2020년 광주에 진출했다"면서 "2020년 몇 가지 성과에 이어 2021년에도 광주광역시의 AI산업 육성과 유망 벤처기업 발굴, 유니콘 기업 성장을 견인하기 위해 이용섭 시장님을 비롯하여 광주광역시 관계자분들과 유관 기관들과 협력을 통해 미력이나마 역할을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내년에는 광주 AI스타트업 기업들이 AI관련 비즈니스 모델을 재정립하고 투자유치까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엑센트리로켓단: 광주AI 엑셀러레이팅’사업을 본격 전개한다”고 말했다.



“‘광주만의 AI 시간’ 만드는데 일조”


정강영 바이스 부사장은 31일 “우리는 이미 인공지능이 기술이냐 혁신이냐를 논하기 이전에, ICT 분야와의 융합에서 만들어질 변화 속에 있다”면서 “이 변화를 광주가 이끌 것을 확신한다”고 밝혔다.


정 부사장은 “AI스타트업의 기업인 한사람으로서, 2021년은 스타트업과 지자체가 함께 미래 인공지능산업의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동참하겠다”며 “그 뿌리를 내리고 경쟁력을 키우는 ‘광주의 시간’을 만드는데 AI타임스의 망설임 없는 ‘펜’의 역할을 기대한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인간 한계 능가하는 AI 원년 2021년, 미래 시대 철저히 준비하겠다”


임미란 광주시의원은 “2021년 신축년 새 해가 밝았다. 위드 코로나시대, 4차 산업혁명 시대, 100세 시대 원년을 맞이해 기존의 생활이나 관습 등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패러다임의 시대가 펼쳐진다”며 “포스트 코로나시대는 인간의 한계를 능가하는 인공지능(AI) 시대가 세상을 지배하게 된다”고 전망했다.


임 의원은 “인간과 기계, 인간과 인간, 기계와 기계가 결합하여 만들어지는 초 연결 시대를 살아가는 인류의 보편적 가치관은 4차 산업혁명의 화두가 되고 있다”며 “바로 사람중심이 메가트렌드가 될 것이다. 미래 시대를 철저히 준비하는 2021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광주형 탄소중립 위해 심부름꾼 역할 톡톡히”


이순형 광주광역시 그린에너지기술분과위 위원장은 인터뷰를 통해 “광주광역시가 2020년 7월 21일 3대 광주형 뉴딜정책 비전발표와 함께 국내 최초로 ‘2045년 에너지 자립 도시’로의 대전환을 선언했다”면서 “광주시의 그린뉴딜은 기후 문제를 해결하고, 관련 산업을 키우며 일자리까지 함께 해결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더불어 “이에 그린에너지기술분과위원회에서는 광주형 탄소중립을 위하여 기술적인 문제뿐만 아니라 새로운 아이디어 등을 제시하고 누구 보다 앞장서서 심부름꾼 역할을 톡톡히 하겠다”며 “에너지전환과 탄소중립을 위하여 우리 모두 함께 활기찬 새해를 맞이하며, 가정이 두루 평안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광주 대표 IT기업으로 성장하고파”


김도현 (주)지니소프트 대표이사는 “다사다난 했던 2020년 모두가 정말 고생많았다”며 “새롭게 밝아오는 새해에도 번창함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한다”고 덕담을 건냈다.


김 대표이사는 “지니소프트는 2019년 법인 출발으로 K-POP을 활용한 VR리듬게임 비트스매시, 인공지능 헬스트레이너 ‘지니’를 개발 및 서비스 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광주에서 성장 하고 있는 IT 스타트업 기업이다”며 “지니소프트 또한 인공지능을 대표하는 IT기업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AI 분야 기술적 발전으로 새로운 분야 개척”


백양순 한국ICT융합협회장은 인터뷰를 통해 “작년 한해는 ‘COVID-19’라는 전대미문의 전염병으로 인해 우리의 일상이 무너지고 경제적으로는 참 어려운 한해였다”면서 “그러나 ‘4차 산업혁명’이라는 문명사적 전환기에서 기술 혁신을 앞당긴 시간이기도 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언택트 시대, AI와 위치정보 기술을 활용한 비대면 기술의 혁신적 발전과 감염병 밀접접촉자를 조기에 선별하는 기술 개발 등 위기를 통해 우리나라의 AI 기술은 한 단계 더 크게 도약하는 계기였다”며 “이제 신축년 새해 우리의 AI 분야 기술적 발전으로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준비하는 새로운 분야를 힘차게 개척해 나가야 할 것으로 본다. 이 분야에 활동하시는 연구원, 기업, 모두 더 열심히 활동하시어 소기의 목적을 이루시는 한해가 되길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AI타임스 독자 여러분, 새해에는 건강과 행운이 늘 여러분과 함께 하시길 바란다”고 덕담을 건냈다.



“인류 행복에 보탬이 되는 AI 연구할 것”


안창욱 광주과학기술원(지스트·GIST) 교수는 “지난해 AI로 희망찬 새해를 맞이했었지만 코로나로 우울하게 끝났다”며 “비록 지금 코로나로 우울한 새해를 맞이하고 있지만 AI로 끝나는 행복한 한 해가 되길 기원해본다”고 했다.


안 교수는 “올 한 해 AI가 코로나 정복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기를 바라며, 인류의 행복에 보탬이 될 수 있는 보다 더 나은 AI 연구를 위해 모두 노력했으면 좋겠다”고 기원했다.




“새해 좋은 일만 가득하길”


광주 인공지능사관학교 1기 졸업생인 서예지 학생은 “2020년 코로나라는 변수를 만나 많은 일이 있다”며 “수많은 계획들이 취소돼 답답하거나, 새로운 방식으로 변경되어 그 변화에 적응하는 것이 어려웠을 수도 있다. 하지만 벌써 그 모든 일들을 차분히 돌이켜 생각해볼 수 있는 새해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1년 동안 고생 많았다. 새해에는 예상치 못한 변수가 조금 더 긍정적이고, 좋은 일로 가득하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인간 중심 AI로 불확실성 개척하는 성실한 기업될 것”


명홍철 ㈜넷온 대표이사는 “코로나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새로운 기술의 발전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 광주는 인공지능 중심의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며 “이용섭 시장님 이하 많은 분들이 일궈낸 성과다”고 밝혔다.


이어 “저희 넷온도 광주시의 인공지능 생태계 조성에 조그만 힘을 보태고자 한다. 2021년은 부지런하고 성실한 동물로 여겨진 소의 해다”며 “소의 이미지처럼 인간중심의 인공지능을 통해 불확실성을 개척하는 부지런하고 성실한 기업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끝으로 “모든 분들의 가정에 희망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AI와 4차 산업혁명 기반인 디지털 농업 기술개발·보급 하겠다”


박홍재 전남농업기술원장은 “현재 전남의 스마트팜 설치농가는 185농가로 면적은 110ha에 이르고 있으며 스마트팜의 도입으로 수량과 소득, 상품성이 증가하고 노동력은 절감하는 등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며 “앞으로 시설원예뿐만 아니라 노지 스마트팜 면적을 확대하고 축사에도 보급할 예정이다”고 계획을 밝혔다.


이어 박 원장은 “농작물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빅데이터 수집 및 활용기술은 인공지능 기반의 디지털농업 구현을 위해 꼭 필요한 과정으로 이를 위한 스마트농업 전문가를 양성하고 수집 작목을 확대하여 종합 빅데이터 기반 환경관리 모델화와 현장실증을 통해 고도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끝으로 “전남농업기술원은 새해인 2021년, 4차 산업혁명 기반의 디지털 농업 기술개발과 보급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며 “AI타임스를 통해 전남농업기술원에 관심 가져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스마트 시티! 스마트 홈! 스마트 조명!”


강윤구 한국스마트광융복합협동조합 단장은 “2021년 신축년은 4차산업혁명 시대 원년의 해이자, AI기반 에너지 대전환을 맞이하는 해이기도 하다”며 “올해 ‘국민보급형 주거용 AI 스마트광융복합조명’ 개발 보급을 통해 에너지 高효율화와 탄소중립 선도를 이끌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강 단장은 “AI 초연결 지능형 네트워크망 연결을 통한 인간중심 기술로 국민이 참여하는 휴먼뉴딜 실현에 기여하겠다”며 “산·학·연 협동 상생을 통한 스마트조명, 에너지新산업, SW융복합 산업 NEW비즈니스모델 프로젝트 실행 발전을 위해 소(牛)처럼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미래 AI호텔 진화를 위한 연구 앞장설 것”


조 피터성규 남부대학교 교수는 31일 “21세기 글로벌 경제시대, 무한 성장산업에 있어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하는 4차 산업혁명이 관광산업에 미치는 영향력은 막강하다”며 “특히 2021년에는 4차 산업혁명을 기반으로 구현되는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정보통신기술(ICT)등과 같은 최첨단 IT기술을 이용한 플랫폼의 변화가 관광부문과 융합해 어떻게 관광산업에 기여하는지가 주요 핵심일 것이다”고 전망했다.


이어 “저는 올 한 해 동안 노동집약적 인적서비스가 중요한 호스피탤러티(Hospitality) 산업에 있어 인공지능(AI)호텔 미래의 진화 및 수익 창출, 일자리 창출을 어떻게 접목해 나갈 것 인가 대해 많은 연구를 하는 한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광주가 AI중심 산업융합도시로 거듭나도록 역할 다할 것”


최용국 한국과총 광주·전남지역연합회장은 “어둠을 극복하고 밝아오는 2021년 새해를 맞이하여 한국과총 광주전남지역연합회는 4차 산업혁명시대와 언택트 시대에 광주전남지역 과학기술인들이 함께하는 산·학·관·연 협의체를 구성하여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헌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다”고 새해 계획을 밝혔다.


최 회장은 “저희 광주전남지역과총은 광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많은 사업들이 알찬 결실을 맺도록 과학기술의 인프라를 구축하여 지원하고, 인공지능(AI) 중심 산업융합도시로 거듭나고 에너지 자립 도시로 우뚝 서도록 과학기술의 재능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겠다”며 “전남도 주력산업인 바이오헬스케어 소재산업, ICT를 결합한 에너지 신산업, 항공, 드론, 전기차등의 첨단운송기기산업등이 AI(인공지능)를 활용하여 성공적으로 사업이 완수 될 수 있도록 지역과총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친환경 녹색정책이 추진되는 2021년, 준비된 지역 기업 유치에 최선을!”


강인아 전남도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사무관은 “새해에는 AI로 대표되는 4차 산업혁명의 가속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탄소 중립사회로의 전환이 빠르게 진전될 것이며, 미국과 EU 등 전세계 국가들의 친환경, 녹색정책이 급속히 추진되고 4차 산업혁명으로의 패러다임 급변이 예상된다”며 “이러한 시대의 요구사항을 신속하게 준비하고 대응하는 기업들이 비즈니스 성공을 이루게 될 것이며, 준비된 좋은 기업을 많이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포스트 코로나시대인 2021년 신축년 새해! AI타임스 독자 여러분도 복 많이 받으시길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소소한 일상의 소중함을 알게 해준 코로나19, 새해에는 종식되길”


조선대학교 경영학과 서기현 학생은 “2020년은 코로나19로 인해 정신없이 지나간 것 같다”며 “코로나19가 일상 모습에도 많은 변화를 주었던 해인 거 같다. 모든 사람들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1년간 학교는 비대면 수업을 진행했고, 이제 사람들은 사회적 거리 두기를 자연스럽게 준수하는 게 일반적인 모습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 전에는 몰랐던 소소한 일상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준 해였다”며 “2021년에는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어 일상의 소중함을 다시 되찾는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망했다.



“광주 인공지능(AI) 기업에 취업하고 싶어요”


광주 인공지능사관학교 1기 졸업생인 한지호 학생은 “2020년은 배움이 많았던 한 해였다”며 “인공지능 사관학교에서는 프로젝트를 위주의 교육을 팀원들과의 팀워크를 통해 AI를 보다 더 쉽고 재미있게 교육을 받은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 수업이 많아 아쉬운 부분도 있었지만 인공지능 사관학교 졸업을 통해 인생에 좋은 경험을 한 것 같다”며 “코로나19가 얼른 종식돼 제2기 인공지능 사관학교에서는 많은 대면 수업도 진행되길 기원한다. 광주에 인공지능 기업들이 많이 유치되고 있다고 들었는데, 2021년에는 준비 중인 분야의 AI 관련 기업에 취업하고 싶다”고 다짐했다.


출처 : AI타임스 (http://www.aitimes.com)

http://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5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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